[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오하영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하영은 사진과 함께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휴가와 수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하영은 블루 컬러의 비키니를 입었다. 오하영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오하영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오하영의 등 근육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하영은 ‘2026 아시아 투어 ‘디 오리진 : 에이핑크’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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