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나갈 준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세면대가 보이는 공간에서 살짝 걸터앉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 라인이 포인트인 그레이 컬러 민소매 원피스를 입어 상큼한 매력을 자아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여리여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윤혜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연한 메이크업에 잡티 없는 맑은 피부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야경을 등진 채 음료를 들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잘생긴 남자 조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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