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문가영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6일 문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가영이 한남동을 거닐고 있는 모습부터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까지, 차분한 일상이 담겨 있다.
꾸밈 없이 단아한 자태로 시간을 보내는 문가영의 청순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문가영은 오는 2027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고래별’로 복귀한다.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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