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세끼’ 가족들이 드라이브를 즐겼던 진짜 이유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 감독판’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드라이브를 들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삼시세끼’에선 ‘세끼’ 가족들이 드라이브를 즐겼던 진짜 이유를 밝혔다. 차승원은 “이번 일정에 ‘썬더버드’의 공이 컸다”면서 “차가 있으니 이곳저곳을 다닐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차안에 있는 에어컨의 힘이 컸다”고 밝혔다.
사실상 이번 ‘삼시세끼-고창편’에선 멤버들이 집밖으로 드라이브를 나가는 모습이 다채롭게 그려졌다. 고인돌 박물관을 가거나 계곡을 가서 무더위를 피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방송에선 보여지지 않았던 장면 중 차승원은 “드라이브를 나가는 가장 큰 이유는 에어컨”이라는 의사를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차승원은 ‘뉴다크호스’라는 검은 자전거를 타고서 산책을 나가 ‘어촌편’의 추억을 되살렸다. 그러나 '어촌편'의 자전거보다 더 무거웠던 새로운 자전거에 차승원은 "이건 너무 무거워서 중간에 당이 떨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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