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사랑은 19일 “wedding dress”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 여행 중 소호의 빈티지 부티크에서 우아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서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사랑은 우월한 9등신 비율로 웨딩드레스도 완벽히 소화하며 여신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얼굴을 알리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배우로서 행보를 시작하며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라듸오 데이즈’, 드라마 ‘천년지애’ ‘이 죽일놈의 사랑’ ‘왕과 나’ ‘도쿄, 여우비’,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다.
2019년에는 영화 ‘퍼펙트맨’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또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는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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