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대환장 기안장 시즌2’가 직원들의 고군분투가 담긴 체크인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1-4회 체크인 스틸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큰 숙소’로 만만치 않은 업무량을 예고하는 동시에 겨울 왕국 대관령 설산이 겨울에 펼쳐질 기안식 낭만에 기대를 높인다.
집을 떠나 여행지에서 묵는 숙소는 늘 또 다른 행복과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준다.
이때 숙박객과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는 데 이어 ‘기안장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이준호와 카즈하의 모습은 추운 겨울밤 다 같이 둘러앉아 함께 떠들며 친해지는 겨울 낭만을 기대하게 만든다.
2호점은 두 번째 민박 운영인 만큼 숙박객을 향한 고민이 덩달아 깊어진 기안84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새로운 케미스트리도 관전 포인트다.
기안84 잡도리와 기안장 청결 담당이자 분위기 메이커인 김연경, 요리부터 청소까지 못하는 게 없는 ‘스윗한 만능 일잘러’ 이준호, 뭐든 열심히 하면서도 맞는 말만 하는 ‘일침 전문 막내’ 카즈하의 대환장 패밀리 케미스트리가 유쾌한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이소민 PD는 “기안84 씨가 1호점보다 더 기괴한 2호점을 탄생시켰다”라면서 “민박 주인장 2회차인 기안84 씨가 이번에는 안정적인 민박 운영에 성공할 수 있을지, 새로운 직원들과 새로운 기안장 2호점에서 다시 시작될 대환장을 기대해 달라”고 관전포인트를 밝혔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내일(22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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