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채영이 비슷한 듯 달라진 듯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1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영이 프린팅 블라우스에 미니 스커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채영의 여전한 바비인형 미모와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지난 201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한채영은 최근 얼굴이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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