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인턴’이 개봉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턴'은 개봉 첫 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던 '인턴'은 줄곧 흥행 독주를 이어오던 '오디세이'를 제치고 한국영화로서는 8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해 의미가 있다.
또한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9.1점 등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유지하며 관객들의 호평 속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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