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신민아 외조에 나섰다.
배우 채정안은 지난 21일 “Thanks 신민아”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 드라마 ‘수목금’ 촬영 현장에 마련된 커피차를 바라보고 서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채정안, 그룹 세븐틴 부승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는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를 응원하기 위해 보낸 것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우빈에 앞서 시댁 가족들 역시 신민아에게 커피차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해 온 배우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차기작으로는 tvN 새 드라마 ‘기프트’(연출 김규태, 함승훈/극본 민정, 해주, 성은)를 선택했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우빈은 극 중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았다.
또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 회(2024년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네이버웹툰의 명실상부 대표작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신민아는 극 중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칭송받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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