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이쁘게 껌 씹는 법. 오늘도 각자 맡은 자리에서 잘 이겨냅시다. 힘냅시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촬영장 뒤편으로 보이는 어두운 공간에서 결점 없는 옆태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가죽 재킷을 입고 한껏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장영란은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잡티 없는 피부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메이크업 수정을 받으며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