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원어스(ONEUS)가 새로운 음악 여정의 서막을 연다.

원어스는 23일 오후 6시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퍼스트 라이트 : 정)’을 발매한다.

‘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공식 팬덤명)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원어스는 ‘첫 빛’을 담아내는 우물(井)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통해 그동안의 서사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한다.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는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확신과 새로운 시작을 향한 약속을 담은 곡이다. 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알티(R.Tee)의 감각적인 프로덕션과 원어스의 다채로운 보컬이 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Runaway(런어웨이)’를 비롯해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위 런 포 유스)’까지 멤버들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다양한 트랙이 수록,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더불어 장르 스펙트럼의 확장을 증명해 보일 계획이다.

발매에 앞서 원어스는 지난 22일 오후 타이틀 ‘눈을 돌리지마’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쳤다.

지난 2월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첫 완전체 컴백으로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원어스는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글로벌 활동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23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