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오늘(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향한 감독, 배우 셀럽들의 친필 추천사가 공개됐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지난 21일(월) VIP 시사회를 통해 한발 앞서 영화를 만나본 대한민국 대표 배우와 셀럽들은 진심 어린 친필 추천사로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먼저 배우 이영애는 “짜릿하게 감동적으로 잘 봤습니다. 허진호 감독님 최고!!”라고 전했고, 박지훈은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재밌게 보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고은과 김은숙 작가는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와 깊은 여운에 주목했다. 김고은은 “현재에 대한 감사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꼭 함께 봐주시고 느껴주세요!”라고 말했으며, 김은숙 작가는 “‘신념’을 믿는 우리 ‘암살자(들)’에 마음이 먹먹하다”라고 평했다.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이외에도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시선을 뗄 수 없는 ‘암살자(들)’의 압도적인 몰입감에 대한 호평 또한 이어졌다. “날카롭고 뜨거운 영화”(이정재), “숨 막히게 달려가네요! 너무 멋집니다!”(엄정화), “처음부터 끝까지 압도적인 서사의 힘, 배우분들의 묵직함으로 감동입니다!!!”(임수정)라는 찬사가 눈길을 끈다.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한편 영화 ‘암살자(들)’은 오늘(23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