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아내이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는 “어쩌면 모든 크리스천의 고민.. 공감하는 그 시절 소년, 소녀들 모두 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진행을 맡은 주영훈, 이정수, 송지은이 가수 박남정과 이야기를 나눴다. 박남정은 두 딸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이며 가정적인 가장의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 내내 송지은은 박남정의 말에 공감을 하며 밝은 리액션을 보였다.
영상의 말미에 송지은은 “저는 개인적으로 항상 제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말이 ‘오늘을 천국처럼’이다. 서로 지금 이 순간 용서하고, 사랑하고, 화합하면서 하나님의 천국을 이뤄 나가야겠다는 소망이 더욱 강하게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번은 지난 14일 공개된 영상과는 달리 댓글 창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전히 댓글을 통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4년 1월 게재된 영상으로, 최근 수어 통역을 더해 다시 공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달 박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휠체어를 탄 채 KTX 하차하던 중 공익근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진 CCTV를 공개했다.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박위는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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