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리센느가 잘된 건 이선민 덕분일까.

25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3회에서는 전현무가 ‘대세 개그맨’ 이선민과 함께 경상남도 국밥 대장정의 서막을 여는 현장이 펼쳐진다.

전현무는 이선민을 보자마자 “나보다 무려 열한 살이나 어리다는데, 믿겨지냐”며 슬쩍 디스한다. 이선민은 “형님 기다리다가 머리카락이 다 빠졌다”고 받아친다.

전현무는 다시 “솔직히 (머리숱이 없어서) 살짝 놀랐다”며 ‘탈모 이슈’를 꺼내 재미를 선사한다.

또 전현무는 “선민이가 대세인 건 알겠는데 어떻게 주목받게 됐는지 모르는 분들도 있다”고 말한다. 이선민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빛을 보게 된 과정을 설명하면서, 리센느 원이의 ‘랜선 삼촌’이 된 이야기를 언급한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아~, 리센느가 잘된 건 이선민 덕이다?”라며 몰아가더니, 급기야 제작진을 향해 “이거 기사 내!”라고 엄포를 놓는다. 당황한 이선민은 “어제 리센느 대표랑 통화도 했는데…”라며 해명한다.

한편 이선민의 모습은 25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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