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안효섭이 요리 서바이벌 우승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에 출전한 미스터리 셰프 강한(안효섭 분)의 출사표를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실제 요리 서바이벌을 방불케 하는 연출과 긴장감은 단번에 몰입감을 높인다.
불 앞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셰프들과 달리 홀로 여유를 드러내던 해외파 셰프 강한(안효섭 분)도 눈을 빛내며 본격적으로 요리에 몰두하기 시작한다.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열기 속에서 셰프들은 각자의 접시 위에 한 폭의 그림처럼 화려한 음식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침내 셰프들이 만들어낸 음식들이 심사위원들의 테이블 위에 오른 가운데 강한은 “내가 아니면 누가 할 수 있냐고”라며 자신만만한 얼굴을 하고 있다.
강한만의 여유는 어디서부터 나온 건지, 그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강한과 함께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출전한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홀 매니저 최송이(홍화연 분)와 국내 최고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 차우진(장률 분), 프로그램을 이끄는 총괄 프로듀서 선정원(정유진 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과연 이들은 강한과 어떤 관계로 엮이게 될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10월 24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al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