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재욱, 비가 ‘틈만나면,’ 시즌5 게스트로 출격한다.
6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배우 김재욱,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녹화에 참여했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유재석, 유연석이 MC를 맡아 유쾌한 티격태격 케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49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김재욱과 비는 홍보지원대원(연예병사)으로 군 생활을 함께하며 친분을 쌓았다.
오랜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이 ‘틈만나면,’에서는 어떤 유쾌한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틈만나면,’ 시즌5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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