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UN 출신 최정원이 '우리동네 예체능' 양궁편 에이스에 등극했다.
20일 방송될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양궁을 하는 섹시한 남자 최정원의 섹시한 팔 근육이 공개된다.
지난주 우리 동네 양궁단을 결성한 멤버들은 양궁 연습에 돌입해 양궁기를 잡고 쏘는 기초 훈련을 했다. 최정원이 활을 쏘는 자세를 취하자 이수근은 “정원이가 팔에 근육이 진짜 많네”라고 놀라워했고, 이에 여성 멤버 전효성은 “진짜! 근육봐~~” 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도 최정원의 멋진 팔 근육에 탄성을 질렀다.
평소 농구와 서핑 등 운동을 꾸준히 해 온 최정원은 자신의 SNS에 공개된 사진 등을 통해 이미 연예계 몸짱으로 유명한 인물. 이번 예체능 양궁 편에서는 양궁을 쏘는 팔 근육의 섹시함을 마음껏 방출해 팔 근육 섹시 종결자로 등극할 예정.
하지만 최정원은 팔 근육만 멋진 멤버가 아니었다. 최정원은 첫 양궁 실력 테스트에서 첫발부터 10점을 쏘면서 우리동네 양궁단의 진정한 에이스로 우뚝 올랐고, 팔 근육 뿐 아니라 양궁 실력까지 갖춘 진정한 에이스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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