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강소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강소라는 지난 26일 “햇살 좋은 날”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재킷과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시스루 스타킹과 메리제인 슈즈, 머리띠를 더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강소라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써니’의 어린 춘화 역으로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강소라는 드라마 ‘미생’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뒤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1’, ‘변혁의 사랑’,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해치지않아’ 등에 출연했다.
이후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2023년에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연예인이 주선자가 되어 진짜 괜찮은 내 친구를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스타가 보증하는 절친들의 매칭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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