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진기주가 화보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얼굴을 드러냈다.
배우 진기주가 최근 매거진 데이즈드 11월호 디지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UNSEEN AND UNFAMILIAR’를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는 진기주의 익숙한 밝은 미소를 걷어내고, 차분한 표정과 깊은 눈빛을 담았다.
익숙함에 가려져 있던 그의 모습을 발견하기 위해 택한 곳은 낯선 도시 오사카였다.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공간에서 진기주는 말을 아끼듯 담담한 표정으로 렌즈 앞에 섰다.
한편 진기주는 KBS2 새 드라마 ‘슬리핑닥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슬리핑닥터’는 기울어 가는 정신과 개인병원에서 펼쳐지는 초보 자영업자 ‘갑’ 홍경과 일당백 페이닥터 ‘을’ 남지오의 로맨틱 심폐소생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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