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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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2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26일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2026년 한국 영화 흥행 TOP 7에 이름을 올린 지 하루 만이다. 2026년 개봉한 영화 가운데 200만을 넘어선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작은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유일하다.

CGV 골든에그지수는 93%로 동시기 경쟁작 가운데 가장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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