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직장인들3’
쿠팡플레이 ‘직장인들3’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가 종영을 앞두고도 확장된 세계관과 업그레이드된 캐릭터 케미, 유쾌한 웃음과 현실 공감으로 반응이 뜨겁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는 DY기획의 직원들이 오피스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바이브로 웃음 폭격을 날리는 지독하게 진짜 같은 오피스 시트콤.

쿠팡플레이 ‘직장인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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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시즌3는 공개 전 컨슈머인사이트 ‘OTT K-오리지널’ 조사에서 시청의향률 1위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공개 이후에는 매회 SNS와 숏폼을 중심으로 화제를 이어가며 시즌3만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시즌3의 가장 큰 변화는 사무실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벗어나 세계관이 한층 확장했다는 점이다. 성수동 팝업 스토어를 비롯해 실제 기업 대표가 함께 한 PT 현장과 시니어 인턴 면접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더해지며 오피스 코미디의 재미와 공감을 넓혔다. 새로운 현장과 사람들을 마주한 DY기획 직원들의 거침없는 활약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웃음을 만들어냈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어본 돌발 상황과 생생한 반응이 더해지며 <직장인들>만의 하이퍼리얼한 매력을 강화했다.

쿠팡플레이 ‘직장인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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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의 합류는 캐릭터 관계에도 신선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프로페셔널하고 거침없는 강지영 이사와 특유의 시린 눈빛으로 사무실을 지키는 백현진 부장의 팽팽한 신경전은 시즌3의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서로 다른 업무 스타일과 가치관이 맞부딪히며 펼쳐지는 기싸움은 현실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동시에 기존 멤버들과 새로운 인물이 만들어내는 예측 불가한 케미로 웃음의 폭을 넓힌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인물들이 얽히며 한층 풍성해진 앙상블은 시즌 3의 재미를 배가한다.

<직장인들 > 시즌3는 웃음만큼이나 현실적인 공감으로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직장 내 눈치 싸움과 인간관계,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감추고 싶은 속내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순간들을 날카롭게 포착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긴다.

특히 ‘예은맘’ 에피소드처럼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맞물리는 이야기는 단순한 오피스 코미디를 넘어 색다른 여운을 전한다.

최근 김원훈의 퇴사라는 새로운 서사까지 더해지며 캐릭터의 변화와 선택을 둘러싼 이야기의 폭을 넓혔다. 현실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아낸 공감 서사에 새로운 전환점이 더해지면서 <직장인들> 시즌3는 웃음은 물론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다.

쿠팡플레이 ‘직장인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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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새로운 재미를 더하는 게스트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김원훈의 구여친으로 등장한 공효진부터 굿즈 회사 대표 김유정까지, <직장인들>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게스트들의 신선한 설정과 색다른 변신이 눈길을 끈다. 기존 멤버들과 주고받는 거침없는 티키타카와 예상치 못한 애드리브가 어우러지며, 익숙한 얼굴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와 예측 불가한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정해진 대본만으로는 예상할 수 없는 애드리브와 이에 반응하는 출연진의 리얼한 리액션은 <직장인들> 특유의 날것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한편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