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은하, 신비, 엄지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소속사 언코어는 은하, 신비, 엄지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자연스럽고 청초한 분위기부터 시크하고 강렬한 모습까지 상반된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은하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비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화이트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는가 하면, 올블랙 스타일링 컷에서는 강렬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낸 것.
엄지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머리와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섬세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을 더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처럼 은하, 신비, 엄지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개인 프로필 사진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은하, 신비, 엄지는 지난 26일 공식 SNS 채널을 새롭게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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