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국민 배우 최불암 씨가 향년 8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최불암 씨는 어젯밤 10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방송에서 하차하고 재활에 힘써왔지만,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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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국민 배우 최불암 씨가 향년 8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최불암 씨는 어젯밤 10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방송에서 하차하고 재활에 힘써왔지만,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