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영화 ‘폭설’ 제작발표회가 30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영화 ‘폭설’은 폭설로 외부와 단절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부임한 후임 현택(구교환)이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날 현장에는 홍의정 감독, 김윤석, 구교환배우 등이 참석하였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