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채널
손담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발레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발레... 쉽지 않지요”, “잠자고 있는 근육들아 제발 살아나거라. 우아함은 아직 멀었지만 오늘도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블랙 컬러의 백리스 브라톱과 레깅스를 매치해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줬다. 그는 발레바를 잡고 왼쪽 자리를 머리까지 올리는 자세를 하고, 무게 중심을 잡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손담비의 등이었다. 짧은 헤어스타일로 더욱 돋보이는 등 근육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른 몸매임에도 선명한 기립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손담비는 만삭 당시 체중인 67kg에서 출산 후 3개월 만에 19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