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사진=헤럴드뮤즈 DB
승리/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승리가 아빠가 된다는 설이 불거졌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20대 비연예인 연인 A 씨가 현재 임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내년 1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며, 승리는 A 씨와 서울 강남구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두 사람은 출산 이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도 전해졌다.

다만 승리 측은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승리는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면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상습도박, 성매매 알선, 횡령 등 총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받고 복역한 뒤 2023년 2월 출소했다.

최근에는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되기도 했다.

승리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승리는 소주병을 든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이를 휘두르거나 상대를 위협한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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