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워너비 단발’의 정석을 보여줬다.
배우 송혜교가 27일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은은한 반짝임이 감도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아우터 셋업을 착용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시크한 디자인의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도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단발머리로 변신한 송혜교는 한층 어려진 듯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 수상 후 연예계에 진출했다.
이후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태양의 후예’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한류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더 글로리’를 통해 처음으로 장르물에 도전, 새로운 얼굴을 담아내며 호평받았다.
또 오는 12월 11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
송혜교는 극 중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해야 했던 가난한 어린 시절을 지나 음반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았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