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귀여움 가득 일상, 아울렛•아이폰18pro•집정리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승아는 지인과 함께 아울렛에서 쇼핑을 즐겼다.
윤승아의 지인이 “이거 그때 입어본 거잖아”라고 말하자, 윤승아는 “별로였나 보지? 안 산 거 보니”라고 반응했다.
이에 지인은 “약간 뚱뚱해 보여가지고”라고 당시 입었던 옷을 떠올렸고, 윤승아는 “뚱뚱했을 거야”라고 셀프 디스를 했다.
지인이 “지금 살 빠졌으니까”라고 수습하자, 윤승아는 “저 안 빠졌다. 거의 50kg 찍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영상 자막에도 ‘요즘 잘 먹었다’라는 문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내 지인은 “다이어트 콘텐츠 찍는다며”라고 물었고, 윤승아는 찍어서 따로 보내주겠다며 “배고파서 쇼핑 집중이 안 되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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