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임영웅이 벤슨 분을 만났다.
가수 임영웅은 27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팝스타 벤슨 분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영웅은 경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린 벤슨 분의 단독 내한공연을 관람하러 간 것으로 보인다.
틱톡 스타로 시작해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을 통해 이름을 알린 벤슨 분은 지난 2024년 발표한 정규 1집 ‘파이어웍스 앤드 롤러블레이즈(Fireworks & Rollerblades)’의 타이틀곡 ‘뷰티풀 싱스(Beautiful Things)’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다.
최근 발매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아메리칸 하트(American Heart)’ 역시 빌보드 앨범 차트 2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11월 18일 영화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영웅시대와 함께 걸어온 10년의 서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약속하는 특별한 축제, 누적관객 100만 명을 달성한 기념비적 순간을 대형 스크린과 풍성한 사운드로 즐기는 공연실황영화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