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걸스피릿이 다음주 27일 대망의 파이널 무대를 가진다.
JTBC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걸스피릿'에서 지난 20일 방송 이후 다음주 예고편으로 제1대 걸스피릿의 주인공이 결정되는 최종 파이널 장면이 나왔다.
본격적인 파이널 무대에 앞서, 지난 방송 말미에 MC 조세호와 김성규는 "와일드카드로 TOP5가 최종파이널에 진출한다"라고 말하며 러블리즈 케이, 오마이걸 승희, 베스티 유지, 스피카 김보형에 이은 마지막 한자리의 주인공이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
이날 예고편에서는 무대에 오를 TOP5 마지막 멤버에 대한 비밀과 함께 TOP4의 다짐이 방송됐다. 케이는 "아, 이건 놓치고 싶지 않다", 김보형은 "열심히 하겠다", 유지는 "우승"을 외치며 두 주먹을 불끈쥐었으며, 승희는 "아직 와일드카드는 안나왔다"라며 마지막 무대를 위한 준비를 이어갔다.
또한 모든 멤버들이 우승은 물론 이와 함께 부상으로 나오는 드림카에 대한 욕심도 드러내며 일명 '카스피릿'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다음 장면에서는 파이널 무대의 일부가 나오며 마지막 무대에서 선보일 그녀들의 엄청난 공연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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