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지현 소속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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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전지현이 워너비 몸매를 뽐냈다.

배우 전지현의 소속사 PEACHY 측은 최근 “For Gianna jun’s Birthday, today is all about her”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전지현이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B컷.

전지현은 뼈가 드러날 만큼 군살 하나 없는 몸매에도 탄탄한 근육질이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전지현은 우아한 카리스마와 발랄한 사랑스러움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시선을 끌기도.

사진=전지현 소속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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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현은 올해 영화 ‘군체’를 통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또 전지현은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현, 지창욱 주연의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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