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라이브 투어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을 개최한다.
최강창민은 지난 10월 19일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에 이어 첫 국내 솔로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게 됐다.
특히 최강창민이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 개최하는 솔로 공연인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이고 있는 상황. 최강창민이 공연을 앞둔 소감을 직접 전했다.
다음은 최강창민의 첫 국내 솔로 공연 관련 일문일답.
Q.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솔로 공연입니다. 특히 공연명 ‘LIVE SESSION : RESONANCE’는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고요. 첫 솔로 공연을 앞둔 소감과 공연명에 담긴 의미가 궁금합니다.
- 우선 국내에서의 첫 솔로 공연이라 많이 설렙니다. 꾸준히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공연명 ‘RESONANCE’는 ‘울림‘, ’공명‘의 뜻인데요. 저와 팬분들과의 사이를 이어줄 음악을 멋진 ’울림‘으로 만들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봤습니다.
Q. 이번 공연은 세트리스트 구성에도 직접 의견을 제시했다고요. 선곡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기준이 있다면요?
- 이번 공연에서는 팬분들과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세트리스트에 신경을 썼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곡의 흐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고, 관객분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부분도 고려해 구성했습니다.
Q. 관객들의 참여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은데요.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특별한 순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저에게도 팬분들에게도 언제 들어도 뜻깊은 노래들이 있는데요. 그런 곡들의 리듬을 함께 만들고, 다 같이 노래를 부를 때 무척 가슴 뭉클한 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어요.
Q. 이번 공연에서는 밴드와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도 만날 수 있습니다.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선보이는 곡들의 매력과 관객들이 주목하면 좋을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밴드 사운드로 편곡하면서 곡마다 라이브감이 더 살아난 것 같아요. 그리고 밴드 멤버분들의 열정적인 에너지가 음악에 그대로 반영되어서 더욱 좋은 시너지가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열심히 연습한 만큼 관객분들이 어떤 반응을 보여주실지 저도 궁금해요. 그리고 최근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의 수록곡들도 이번 공연에서 선보이니 기대해 주세요!
Q. 마지막으로 이번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첫 솔로 공연인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니 재밌게 즐겨주세요. 그리고 본격적인 가을 날씨입니다.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공연장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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