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사진=SM
NCT DREAM/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신곡 ‘Boogie Woogie’(부기우기) 무대로 흥을 폭발시킨다.

NCT DREAM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 (드림 애프터 드림)은 타이틀곡 ‘Boogie Woogie’를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1월 9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타이틀곡 ‘Boogie Woogie’는 70년대 디스코 펑크의 빈티지한 감성과 현대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업템포 댄스곡으로, 함께한 10년을 축하하고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서로에게 감사하며 지금을 마음껏 즐기자는 메시지를 밝고 경쾌한 감성으로 전하며, 멤버 재민이 작사에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퍼포먼스는 경쾌한 리듬에 맞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안무로, 후렴에서 주먹을 좌우로 흔들며 흥겨움과 설렘을 표현한 일명 ‘부기우기’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후반부 멤버들이 자유롭게 리듬을 타고, 기차놀이처럼 한 줄로 이어 이동하는 동작 등이 어우러져 곡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더불어 신곡 ‘Boogie Woogie’ 퍼포먼스에는 안무가 리정이 제작에 참여, 전작 ‘CHILLER’(칠러)에서 선보인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만큼, 새로운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NCT DREAM은 11월 12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정규 6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 ‘The Harvest Day – DREAM AFTER DREAM’(더 하비스트 데이 – 드림 애프터 드림)를 개최한다. NCT DREAM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은 11월 9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