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 쇼케이스가 5일 오후 마포구 NOL 시어터 합정에서 열렸다.

이번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은 반복적인 루프와 강한 킥,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프렌치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기계적인 질감의 신스와 짧게 끊기는 전자음, 반복되는 ‘TiNG TiNG’ 훅이 강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새로운 신호와 퀘스트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게임을 즐기듯 나아가는 당찬 태도를 담아 남들과 다른 모습을 숨기지 않고 예상치 못한 순간마저 유쾌하게 뒤집는 언차일드의 유별난 매력을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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