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샤이니 민호가 철인 3종 경기를 펼친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통영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한 모습이 공개된다.

민호는 치열한 몸싸움이 벌어졌던 수영에 이어, 자전거 ‘블랙데빌’과 함께 “할 수 있다!”를 외치며 내달리던 민호는 심상치 않은 위기를 감지한다.

점점 거세게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쳐지는 사이클 경기는 철인들에게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민호는 “멘털이 갑자기 확 깨져서”라고 말했다.

민호는 지체된 시간만큼 만회하기 위해 맹추격에 나선다. 마지막 골인 지점까지 “이렇게 나약해지지 말자!”를 되뇌며 자신의 한계와 싸우며 도파민을 예고한다.

한편 민호의 ‘철인 3종 경기’ 현장은 오늘(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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