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뱅이 10주년 전시회를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을 준비했다.
빅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성수동 한 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전시 ‘BIGBANG10 THE EXHIBITION: A TO Z’에서 VR 카드 보드를 23일 출시했다. VR 카드 보드를 통해 빅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촬영한 화보 스케치 영상과 캠핑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 마련된 VR 코너는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60도 VR 영상을 통해 마치 빅뱅이 눈 앞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한편 빅뱅의 앨범, 사진, 의상, 영상 등 지난 10년의 빅뱅을 보여주는 콘텐츠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작품들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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