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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샤샤샤' 열풍을 불러 일으킨 트와이스가 10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28일 오전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트와이스가 10월 말을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지만 아직 확실히 정해진 일정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블랙아이드필승 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4월 'Cheer Up'을 발매했으며 현재까지 꾸준한 롱런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올해 하반기 컴백으로 또 한 번 트와이스의 저력을 보여줄 지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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