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레나 고메즈의 우울증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9월 2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레이다온라인은 "셀레나 고메즈가 사람들과의 접촉을 차단한 채 약 두 달간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푸스병 투병에 이은 우울증으로 보안이 유지되는 여성치료 전문 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외신은 "셀레나 고메즈는 강력한 치료 세션에 참석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인근 주민에 의해 치료를 받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앞서 셀레나 고메즈는 성명을 내고 "많은 팬분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나는 몇년 전부터 루푸스 병을 앓고 있다. 최근 루푸스 병의 부작용으로 불안과 공황장애, 우울증까지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이같은 병들을 치료 및 사전 예방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시간을 가질 것이다"고 휴식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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