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GOT7이 무대로 돌아왔다.
1일 MBC를 통해 방송중인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는 새로운 MC 이수민과 차은우의 소개에 이어 달샤벳과 크레용팝, GOT7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이후 MC 김새론과 차은우, 이수민은 첫 호흡을 맞추는 의미에서 서로의 텔레파시 테스트를 하고 이에 걸크러시하면 떠오르는 걸그룹으로 달샤벳을 꼽으며 그녀들의 컴백 무대를 알렸다.
달샤벳의 컴백 무대에 앞서, 크레용팝이 먼저 무대에 올라 '두둠칫'으로 신나는 무대를 꾸며나가며 컴백을 알렸다.
크레용팝에 이어 달샤벳이 '금토일'을 선보이며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은 가사로 무대를 채웠다. 그녀들은 블랙의상을 통해 월요병을 날려 줄 고품격 섹시돌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이후 뉴이스트가 무대에 올라 'Love Paint'를 선보이며 가을과 어울리는 무대를 이어갔다.
이어 MC 이수민은 GOT7의 컴백 소식을 알리며 그들의 출격을 예고했다. 그 전에 레드벨벳의 러시안룰렛을 먼저 나와 상큼한 그녀들의 모습으로 무대를 이어갔다.
이후 GOT7이 출격해 'Let Me'을 먼저 선보이며 서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하드캐리'로 분위기를 반전 시키며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퍼포먼스면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컴백 무대를 마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