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지수와 박시연이 '판타스틱'한 촬영장 케미를 발산했다.
박시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판타스틱'에서 파트너로 연기하는 배우 지수와 함께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미소를 띈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실제 14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친구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눈길을 끈다.
박시연은 "멋쟁이 신사. 흥해라 우리 지수"라며 촬영장에 복귀한 지수를 응원하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지수는 지난달 13일 급성 골수염으로 수술받은 뒤 13일 만에 '판타스틱' 촬영장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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