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다이나믹한 식재료 열전이 그려질 예정이다.
5일 tvN ‘한식대첩4’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충청북도 팀의 탈락으로 9개의 지역 팀이 남은 가운데 전국팔도의 식재료 열전이 그려졌다. 산해진미, 맛있는 건 다 먹어봤다는 천하장사 강호동에게도 ‘한식대첩’은 매회가 신선함의 연속이었다. 다음주 방송에는 구젱기라는 다소 신선한 식재료를 비롯해 언뜻 모양으로는 상한 음식을 연상케하는 김치가 등장했다.
하지만 이 김치에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숨어있는 것으로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전라남도 팀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식재료를 가지고 등장했다. 호박도 아주 큰 호박 두 개 정도를 합쳐야 할 것 같은 사이즈의 식재료는 그 정체가 무엇인지에 출연진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말 그대로 ‘역사의 한식’, 세 번째 방송에서는 최고의 고수들이 선보이는 수 백 년을 이어온 한식의 전통과 역사가 재조명될 것으로 예고되며 또 한 번 수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것을 예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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