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헤일로 윤동과 오운이 티격태격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헤일로 윤동은 5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 ‘헤일로의 나혼자논다 윤동이의 -동동놀이터-’ 방송에서 지점토와 틀을 이용해 모형 햄버거를 만들기 시작했다. 도우미로는 ‘리액션 담당’이자 헤일로 멤버 오운이 함께 했다.

윤동은 팬들과 의견을 나누며 지점토 햄버거를 만들어 나갔다. 만들면서 윤동은 스스로 만든 작품을 손에 들고 “진짜 치즈 같지 않냐. 먹어도 될 것 같다, 치즈 같이 생겨서”라고 만족스러워 했으며, 오운이 먹으려는 행동을 취하자 “안 된다”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오운이 방송 진행 중 기침을 하자 “어, 나가 달라. 기침 안 된다. 기침 했으니까 5분 간 출입 금지다”고 오운을 쫓아냈으며, 오운은 풀 죽은 듯 나가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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