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공승연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5일 첫 방송된 KBS 2TV ‘음식탐정’에는 아버지 유창준과 팀을 이루어 첫 경합에 나서는 배우 공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과 친자매 사이로 일찍이 유명했다. 여기에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 한식요리사 유창준이 아버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이 모아진 바 있었다. 이날 공승연은 아버지 유창준과 팀을 이루어 본격적인 경합 전선에 뛰어들었다.
첫 번째 경합 60분이 주어지고 출연진들은 부여받은 힌트로 본격적인 재료찾기에 나섰다. 공승연 역시 스튜디오를 돌아다니며 힌트를 얻어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미모는 단번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자막에는 “사랑합니다”라는 뜬금없는 고백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다들 식재료를 보느라 바쁜 사이 공승연이 다가선 곳은 서가였다. 구석구석 살피는 공승연의 모습에 홍현화는 “오 뭔가 예리하네, 그 안에 뭔가 힌트가 있을 것이다?”라고 물으며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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