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두나가 제니퍼 코넬리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두나는 10월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 루이비통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배두나는 수석 디자이너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배우 제니퍼 코넬리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특급 인맥을 과시했다. 위풍당당한 배두나의 포즈와 표정이 매력적이다.

한편 배두나는 미국드라마 '센스8'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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