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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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걸그룹 아이비아이가 첫 단독 예능 ‘헬로아이비아이’에서 숨길 수 없는 끼를 드러냈다. 8일 오후 6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헬로아이비아이’에서는 걸그룹 아이비아이의 멤버 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이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첫 단독 예능이자 방콕-파타야로 여행을 떠나게 된 것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이 출국 전 사전 모임에서 처음으로 맞닥뜨린 것은 바로 ‘여왕게임’이다. 여왕게임은 여행 시 모든 권력을 누릴 수 있는 ‘여왕’이 선발되면 나머지 멤버들은 그 말을 무조건 따라야 하는 ‘하녀’가 되는 것. 이에 모두가 여왕이 되기 위한 승부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아이비아이 리더 이해인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내가 여왕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특히 모자 뺏기 기마전 게임에서는 남다른 승부욕으로 쉴 새 없이 강공을 퍼부었다. ‘프로듀스 101’에서도 보여주었던 승부욕을 여왕 쟁탈전 게임에서도 여과 없이 보여줘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한편 여왕을 향한 집념을 불태우던 이수현은 게임 내내 굴욕을 맛봐 웃음을 자아냈다. 기마 게임이 시작되기 전 말의 역할을 하는 안전요원들이 최장신이라는 이유로 모두 이수현과 팀이 되기를 거부한 것. 설상가상으로 한 팀이 된 요원이 오래 버티지 못하고 이내 비틀대며 이수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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