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이오아이(I.O.I) 전소미와 업텐션 우신이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쇼' 새 MC로 낙점됐다.
6일 토도우 뮤직(土豆 音?) 측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더쇼'의 새로운 MC 라인업을 공개했다. 아이오아이 전소미와 업텐션 우신은 오는 11일 방송부터 '더쇼'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지난 8월 2일 슈퍼주니어M 조미가, 9월 6일에는 여자친구 예린이 MC 자리에서 하차하며 '더쇼' 진행은 매주 다른 스페셜 MC 라인업이 담당해왔다. 이런 한 달여 공백을 깨고 전소미와 우신이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한편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한국시간) SBS MTV, SBS funE 채널과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투도우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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