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10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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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김창렬이 후배 가수와 함께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DJ DOC 김창렬 측은 "힙합가수 후레쉬보이즈와 함께 난치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노래 ‘FIGHT NIGHT'를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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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창렬이 부대표로 있는 엔젤스파이팅은 연예인, 셀럽, 파이터들의 참여로 사랑, 나눔, 봉사를 위해 만들어진 스포츠 자선 격투단체로서 정기적인 자선경기를 통한 입장 수익을 세계 각지에서 희귀,난치병으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에게 수술비 및 생활 안정 자금 등으로 지원하는 단체다. 8일 국내 첫 자선경기를 시작할 예정.

김창렬은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힙합가수 후레쉬보이즈와 함께 음원을 제작해 수익금을 기부, 조금이나마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창렬과 후레쉬보이즈는 8일 첫 자선경기가 열리는 올림픽SK핸드볼 경기장에서 홍보대사 달샤벳, 놉케이, 이미쉘 등과 함께 축하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