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이서진이 예능 대상을 받았다.

열 번째 생일을 맞은 tvN은 오후 7시 30분부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2전지장에서 ‘tvN10 어워즈’를 진행했다. ‘신서유기’ ‘한식대첩’ 강호동과 ‘SNL코리아’ 신동엽이 MC호흡을 맞춘 가운데 tvN, OtvN, tvN Asia 등을 통해 전 세계 13개국에서 생방송 됐다.

예능 대상 주인공은 '삼시세끼' '꽃보다할배'에서 활약한 이서진이었다. 그는 "예능으로 대상 받을 줄이야"라고 너스레를 떤 후 "선생님들과 여행을 떠났었는데, 항상 많이 걱정해 주셨다. 앞으로 선생님과 한 번 더 여행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삼시세끼'는 망할 줄 알았다. 망할 뻔 했는데, 차승원이 살아줬다. 옥택연과 김광규에게 고맙다"라고 덧붙여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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