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클린 베컴이 술을 사려다 발각돼 물의를 빚고 있다.

최근 영국 더 선은 "베컴가의 장남 브루클린(17)이 뮤직 페스티벌에서 술을 사려다 발각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지인과 함께 당시 2층 바에서 술을 사려다 현장에 있던 단속반에 발각됐고, 술대신 탄산음료를 구매했다.

이에 대해 브루클린 베컴 측은 "노코멘트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훈훈한 외모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9월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3개월 교제 끝에 결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