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도전을 마친 에이핑크가 각자의 모험기를 돌아보는 상영회를 가졌다.

1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에이핑크 익스트림 어드벤처' 마지막 여덟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에이핑크(박초롱·윤보미·정은지·손나은·김남주·오하영) 여섯 멤버들이 모두 모험을 마친 후 한자리에 모였다.

자신을 포함해 다른 멤버들의 도전기를 볼 수 있는 상영회가 펼쳐진 것. 팀에서 가장 먼저 도전에 나선 초롱의 영상이 소개됐다. 짚 와이어에 도전하는 초롱을 본 나은은 "그냥 그네네 그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영상을 보던 멤버들은 서로의 격앙된 표정에 폭소를 터뜨렸다.

한편, 이번 상영회에는 멤버들이 잘 알지 못했던 숨겨진 미션이 공개됐다. 바로 도전 장소를 나누는 데시벨 측정에서의 수치와 실제 익스트림 도전에 임했을 때 지른 비명의 데시벨을 비교하는 것.

이 사실을 들은 에이핑크 멤버들은 "당연히 도전했을 때가 높지"라며 의견을 모았다. 그러나 초롱에 이어 하영, 남주, 은지까지 도전 당시 데시벨이 작은 것으로 밝혀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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